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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서관x경희대학교 기후 챕터 (Chapter1. 빌린 것들의 목록) 개최 및 사전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국제캠퍼스) 지산학협력혁신센터입니다. 우리 사업단과 경기도서관이 공동 주관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지산학 협력 기반의 기후·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기후 챕터 (Chapter1. 빌린 것들의 목록)>을 개최합니다. 국내 최고 수준 석학의 메인 컨퍼런스부터 본교 각 전공 교수진이 함께하는 도민 참여형 포럼, 14인의 릴레이 북토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집니다. 교내 구성원(재학생 및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2026 경기도서관x경희대학교 기후 챕터 (Chapter1. 빌린 것들의 목록) - 행사 기간 : 2026. 10. 18.(일) ~ 10. 25.(일) [8일간] - 장소 : 경기도서관 및 도담뜰 광장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 대상 : 경희대학교 재학생, 교직원 및 도민 누구나 [주요 추천 프로그램] 1. 메인 컨퍼런스 <기후를 바라보는 두 시선: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    - 일시 : 2026. 10. 23.(금) 10:30 ~ 12:30    - 장소 :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    - 기조강연 : 최재천 교수(생태학자) x 최정화 작가(설치미술가) 2. 기후행동 포럼 <여름은 모두에게 같이 않습니다>    - 일시 : 2026. 10. 23.(금) 14:00 ~ 18:00    - 내용 : 경희대학교 기후환경디자인융합센터 (환경조경, 시각디자인, 의류디자인, 도예, 포스트모던음악 등)가 함께하는 도민 참여형 융합 포럼 & 워크숍 3. 릴레이 북토크 <내가 빌린 것은 OOO이다>    - 일시 : 2026. 10. 20.(화) ~ 10. 25.(일)    - 내용 : 환경·생태·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하는 14인 저자 및 활동가와의 만남 [사전 참가 신청] - 신청 방법 : 아래의 신청 링크를 통해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온라인 사전 신청(선착순 마감) - 참가 신청 링크 : https://www.library.kr/ggl/community/exhibition/exhibition-detail/2000777113641 [문의처] -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국제캠퍼스) 지산학협력혁신센터 : 031-201-3375 / ganchor@khu.ac.kr ※ 상세 일정 및 전시·체험 프로그램 안내는 첨부된 포스터 및 경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15

[경희 GAIA센터] 경희 찾아가는 테크포럼 개최 안내(10/20(화) 14:00~16:40)

경희 GAIA센터에서 기업의 AI 활용 현황 및 수요를 파악하고, 전문가와 기업 간 교류 및 협력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경희 찾아가는 테크포럼」을 개최합니다. GAIA-LINK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리며, 행사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행사명: 경희 찾아가는 테크포럼 나. 일시: 2026. 10. 20.(화) 14:00~16:30 다. 장소: 경희판교VI캠퍼스 3층 강의실(301호) 라. 대상: GAIA-LINK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관계자, 경기도 내  AI·빅데이터 관련 종사자 등 마. 주요 프로그램      - 세션 1: 경영자를 위한 실무 AI 활용 – 재무회계부터 경영 업무까지      - 세션 2: 비개발자를 위한 AI 입문 – Codex와 Claude Code로 시작하기      - 세션 3: AI 기술 사업화 바. 신청방법: 첨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신청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과 사업화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3

[교육혁신사업단] 2026학년도 글로벌 기업 연계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KHU Nexus Innovation Challenge 운영 안내 (~8/6(목) 오후 12:00)

경희대학교 교육혁신사업단에서 기업 연계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KHU Nexus Innovation Challenge」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생성형 AI 기반 Vibe Coding 실습부터 팀 프로젝트, 그리고 우수팀을 위한 AWS 싱가포르 해외연수 기회까지 마련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재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6학년도 글로벌 기업 연계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KHU Nexus Innovation Challenge] ■ 모집대상 및 지원자격  • 모집대상: 2026학년도 2학기 경희대학교 재학생(2학기 휴학 예정자 제외)  • 모집인원: 학부 재학생 총 64명 (4인 1팀, 총 16개 팀)   ※ 개인 지원 불가, 반드시 4인 1팀으로 팀을 구성하여 지원  • 지원자격   - 직전학기 학점 평점평균 2.0 이상 및 12학점 이상 이수자   - 교육 전체 일정 및 2027년 1월 예정된 해외연수 일정에 참여가능한 자 ■ 신청기간: 2026. 07. 30.(목) 오전 10:00 ~ 08. 06.(목) 낮 12:00까지 ■ 참여혜택  • 본 교육 수료자 전원 AWS 교육 수료증 및 디지털 오픈 배지 발급  • 사전교육 우수 수료자 및 본 교육 추첨을 통해 AWS 굿즈 제공  • 교육 수료 후, 우수 2개팀(8명)을 선발하여 AWS 싱가포르 해외연수 참여 기회 제공(2027년 1월 예정) ■ 신청방법: 포스터 내 신청 링크 또는 QR코드로 접속하여 구글 폼 제출                    (https://forms.gle/mU5tdt79AuQYGxw69)
2026.07.23

경희 판교VI캠퍼스 신규 입주기업(2차) 모집공고 안내

상세내용은 붙임 공고문 참조 부탁드립니다. ○ 문의처: 경희대학교 창업지원단 (국제)창업보육센터     - 홈페이지 : startup.khu.ac.kr     - 이메일 : changup@khu.ac.kr / khuvi@khu.ac.kr     - 연락처 : 031-201-3712 / 031-698-3714
2026.07.21

[용인시산업진흥원]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행사 안내(~7.13.(월) 17:00)

안녕하세요, RISE사업단(국제)입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에서 지역 사회 문제를 아이디어와 제작 활동을 통해 해결하는 메이커톤 행사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 사 명: 용인시 메이커톤 Y-MAKER 챌린지 ○ 접수기간: ~ 2026. 7. 13.(월) 17:00 ○ 모집대상: 시민, 대학생, 청년,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 신청방법: 구글폼 접수 (https://forms.gle/zE6Gh6mziduDmNdt5) ○ 시상규모: 총 4팀 (대상 1팀, 최우수 1팀, 우수 2팀) - 대상 250만원, 최우수 150만원, 우수 50만원 ○ 본 행 사: 2026. 8. 25.(화) 13:00~16:00(예정) ○ 문 의 처: 용인시산업진흥원 인프라지원팀 031-217-9881
2026.07.03

2026년 AI 활용 지역문제 (현안)해결 경진대회 안내 (~7/10(금) 23:59 마감)

한국연구재단 주관 2026년 앵커(RISE)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개최 안내 - [앵커-AI Solution 분야] 26년도 AI 활용 지역문제 (현안)해결 경진대회 - 안녕하세요, RISE사업단(국제) 입니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앵커(RISE)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안내드립니다. 해당 분야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자 「앵커-AI Solution」 지역문제 해결 사례 경진대회로, 참가 자격에 부합하는 재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대회개요   가. 대회명: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사례 경진대회      나. 분야: AI를 활용한 지역문제(현안) 해결 사례     다. 참가대상: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재학생 * 1인당 1건에 한해 지원 가능 (중복 지원 불가) 2. 공모 주제   가. 초광역권 문제해결, 지역상권 활성화, 지역 안전   나. 기타 지역문제: 환경, 복지, 교통 등 기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 관련 상세내용 붙임 자료 참조 요망   3. 제출 서류 및 결과물  가. 신청서: 문제 정의, 데이터 근거, 생성형 AI 활용 해결 방안, 기대 효과, 결과물 설명 포함     나. AI 보고서 및 활용 데이터 목록: 사용 AI 모델, 프롬프트·대화 로그, 작업 과정 등 명시    - 개인 또는 AI 합성 데이터의 경우 데이터 원본 파일(CSV, Excel) 별도 제출  다. 최종 결과물: 숏폼 영상 1개       - 분량: 2분 이내 / 규격: 세로형 영상 (MP4 또는 AVI 형식) / 용량: 500MB 이내      4. 접수방법 및 기한   가. 접수기한: 2026년 7월 10일(금) 23:59 까지   나. 접수방법: 이메일 제출 (nhpark96@khu.ac.kr)      다. 메일 및 파일 제목    - 이메일 제목: 앵커 AI 경진대회 신청서 제출(지원자명_학번)       - 제출 파일명: 앵커 AI 경진대회 신청서(지원자명_학번)    참고로 제출은 사업단에서 취합 후, 경기앵커(RISE)센터로 일괄 제출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고 사이트(경기앵커센터) : 바로가기 *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연락 바랍니다.    RISE사업단(국제) 지산학혁신IR팀 박 내현  (☎ 031-201-3373)
2026.06.29

[경희 GAIA센터] AI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특강 안내 (7/8(수) 13:30~15:00)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입니다. 우리 사업단에서는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KIST 인공지능연구단 임화섭 단장님을 모시고 AI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합니다.  비디오 학습 기반 휴머노이드와 VLA 모델의 최첨단 기술 동향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특강안내] -주제: 비디오로부터 학습하는 휴머노이드: "VLA 모델의 물리세계 적응과 온디바이스 가속화" -강사: 임화섭 단장 (KIST 인공지능연구단) -일시: 2026년 7월 8일 (수) 13:30 ~ 15:00 -장소: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전자정보대학 오름강의실 (205호) -대상: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참여 기관        경희대학교 구성원 (교직원 및 학부생·대학원생)        도내 대학·산업체·유관 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안내사항] 원활한 특강 진행을 위해 시작 10분 전까지 강의실에 입장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 AI 기술의 핵심을 짚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구성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신청 및 문의 방법] - 참여방법   ① 첨부된 포스터 우측 하단의 [참여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   ② 온라인 신청 링크: 바로가기   ※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온라인 사전신청 링크를 통해 필히 사전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031-201-3376 / grise@khu.ac.kr
2026.06.26

[성균관대] 「G-QUANTUM BIO SUMMIT 2026」 개최 안내

성균관대학교 경기 RISE 사업단 Q-GAIA 센터에서 「G-QUANTUM BIO SUMMIT 2026」 행사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가. 행사명: G-QUANTUM BIO SUMMIT 2026(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나. 일시: 2026. 5. 27.(수)~5. 29.(금)   다.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전시관 컨벤션홀, 회의실, 전시홀   라. 주요내용          △국내 및 해외 석학 Keynote 강연, △차세대 연구자 교류 및 네트워킹, △글로벌 리더스 라운드테이블(해외 석학&기관 실무 전문가 패널 토크), △양자 바이오 대중 참여형 콘서트 세션, △G-QBS 지식-산업 매칭 쇼케이스 운영 등 ※ 본 게시물은 성균관대학교 경기  RISE 사업단 요청에 의해 게재하였습니다.
2026.05.20

경희 판교VI캠퍼스 신규 입주기업(1차) 모집공고 안내

상세내용은 붙임 공고문 참조 부탁드립니다. 
2026.05.14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대학생 참여 확대 안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참여 대상이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확대됨에 따라 안내드립니다. 가. 사 업 명 : 기후행동 기회소득 나. 지원내용 :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걷기 등 친환경 활동 실천 시 리워드 지급 다. 참여방법 : 앱 설치 및 대학(원)생 인증 후 실천활동 참여 라. 안내사항 : 경기도 외 거주자도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 시 참여 가능하도록 대상 확대
2026.05.08

경희 판교VI(Venture Incubating) 캠퍼스 개소식 안내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입니다. 경희대학교는 반도체 선도기업 솔브레인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산학협력 거점인 경희판교VI캠퍼스를 조성하고 그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판교VI캠퍼스 개소식 홍보영상 바로가기(클릭)
2026.03.16

2025학년도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 개최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입니다.  2025학년도 경기도 RISE사업과 융합기술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자, RISE사업단(국제)과 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합니다.  경희의 지산학협력 및 융복합연구 혁신의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에 초대하오니,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참석인원 파악을 위해 2026. 2. 20.(금) 12:00(정오)까지 사전등록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전등록 바로 가기  : https://forms.gle/9D8H1CrVdNh7ktjy5
2026.02.13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국제), '청년장: 용인시 경희대路' 타운 MICE 축제 개최

전통시장과 대학 인프라 연계한 지·산·학 협력 축제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위한 지역 문제 해결 노력 경희대가 전통시장과 대학의 예술·문화 역량을 결합한 지·산·학 협력 축제를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 상권활성화센터, 용인중앙시장 상인회,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청년장(場): 용인시 경희대路’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타운 MICE 사업은 용인시의 대표 가을 행사인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과 ‘제2회 김량장 페스티벌’과 연계해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데, 시장 연계 전시, 개막 공연, 팝업스토어, 버스킹 공연 등이 포함된다. 행사 첫날인 16일부터 용인중앙시장 아케이드에서는 ‘다닥다닥 마켓: 백상회 용인전 Vol.1’이 열려, 시장 내 100개 점포의 이야기를 담은 로컬 아트포스터 전시가 진행된다. 같은 날에는 별빛마당 야시장과 연계한 개막 행사 ‘다닥다닥 페스타 용인’이 시장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며,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 학생들이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김량장 페스티벌과 함께 ‘Town-MICE 팝업스토어’와 버스킹 공연이 시장 일대에서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백상회 전시품 굿즈를 체험하고, 자체 제작된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경희대는 청년 지역 문제 해결 경진대회 ‘로커톤 용인’과 ‘용인학 강좌’를 연계해 진행하며, 주니어보드 발족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쓴다. 앵커사업단(국제)은 로커톤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청년들이 용인중앙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희 경희대 앵커사업단(국제) 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은 대학의 예술·학술 인프라가 전통시장에 접목되는 이번 사업이 지·산·학 협력의 대표적인 모델임을 강조하며, 축제 이후에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과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로컬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출처 : 교수신문
2026.10.16

경희대 앵커사업단,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교실의 배움을 산업의 해법으로 앵커사업단,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산업 분야 현안 해결 프로젝트 발표, 현장 적용 가능성 점검 편의점 신상품의 초도 발주량을 예측하는 AI모델, Wi-Fi 신호만으로 사람의 자세를 읽어내는 임베디드 시스템, 고령층을 위한 식품 부산물 업사이클링 간식, 자연어 한마디로 물건을 가져다주는 로봇까지. 한 학기 동안 캡스톤디자인 수업에 매진한 경희인들이 일궈낸 성과다. 앵커사업단이 양 캠퍼스에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됐다. 썬더일레븐팀 대상, 데이터 기반 신상품 기획 지원 모델 제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재학생 팀을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다. 오비스홀에서 진행된 ’2026 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챔피언스리그‘는 창의성과 발전 가능성을 갖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재홍 앵커사업단(서울) 부단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박 부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한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라며 참가팀을 격려했다. 이후 각 팀의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본선에 진출한 6개의 참가팀은 기업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를 분석하거나, 데이터와 전공 지식을 활용한 제품과 서 교육 교실의 배움을 산업의 해법으로 서비스를 제안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고, 대상은 썬더일레븐팀(경영학과 정현호·빅데이터응용학과 하지윤) 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편의점 PB 신상품의 기획과 홍보를 지원하는 데이터 분석 모델을 선 보였다. 세븐일레븐 내부 상품·매출 데이터와 편의점 3사 SNS 게시물, 소비자 후기를 결합해 성공 상품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맛, 카테고리, 지식재산권(IP), 소비 상황 등을 분석했다. 이 를 바탕으로 상품기획자가 입력한 트렌드 키워드와 관련 상품·속성·IP의 관계를 시각화하고, 기획과 홍보에 활용할 키워드를 제안하는 대시보드를 제작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데이세븐팀(빅데이터응용학과 오동근·정치외교학과 윤현진·행정학과 황규완)은 세븐일레븐과 산학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신상품 초도 발주량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예약 규모와 유입 형태, 지역별 점포 특성, 유사 상품 수요를 반영한 머신러닝 모델과 MD 용 대시보드를 구축해 전국 15개 물류센터의 초도 물량 배분을 지원했다. 실제 데이터 검증에 서는 기존 MD 발주보다 예측 오차를 줄이고 평균 재고를 약 14% 절감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 수상팀인 유배러런팀(식품영양학과 유채원·김도윤·김채연·나다영·이연지· 김채연)은 러닝 후 영양 회복을 돕는 철분 강화 에너지 슬러시 ‘YOU BETTER RUN’을 개발했다. 철분과 비타민C, 탄수화물, 수분·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도록 설계하고, 러닝 거리에 따라 그린·옐로·레드 3종으로 구성했다. 얼린 제품이 달리는 동안 슬러시로 완성되는 방식에 ‘버터런 챌린지’와 SNS 인증 요소도 더했다. 대상을 받은 정현호 학생은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기업이 요구하는 과제와 학생 팀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범위 사이의 간극을 조정하는 일이었다. 팀원마다 강점과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달랐지만, 각자의 의견을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논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실행 가능한 기획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진로에 더욱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향후 관련 프로젝트와 공모전에서도 이번 경험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I·로봇·소재 등 융합 연구로 성과 겨뤄 같은 시각 국제캠퍼스에서도 앵커사업단(국제) 주관으로 ‘2026-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11개 팀이 AI, 로봇, 반도체 소재, 스마트팜, 공공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심사위원 평가 점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등이 선정됐다. 최석원 앵커사업단(국제) 부단장은 축사를 통해 “결과물 하나하나에 그간의 노력이 담겨 있어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결실이다. 이번 경진대회가 단순한 평가를 넘어 아이디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고, 앞으로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한계를 넓혀가는 경험이 계속되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대상은 KCSI팀(전자공학과 강명철·김지현·박지선·안건)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Wi-Fi 신호의 채널상태정보(CSI)만으로 사람의 2D 관절 좌표를 추정하는 모델을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에 하드웨어로 구현했다. 카메라 없이 실내 공간에 Wi-Fi 송수신 기를 배치해 신호의 미세한 변화를 학습, 걷기·일어나기·다리 들기·앉아서 숙이기 등 자세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완성해 저전력·저지연 환경에서도 독립적으로 동작 하는 자세 추정 가능성을 보였다. 최우수상은 두 팀이 받았다. HeuristiX팀(산업경영공학과 김기진·김남욱·김유민·이채현·임동 휘·최진우)은 공급망 교란 상황에서 생산 스케줄링 규칙을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스스로 진화시키도록 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해, 기존 고정 규칙 대비 평균 납기 초과량을 최대 9.7% 까지 줄이는 성과를 확인했다. HYPER의 역사팀(소프트웨어융합학과 정찬원·박상현·허재원) 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목표 객체를 인식·파지해 이동시키는 로봇 시스템 ‘NOVA’를 개발했다. 비전-언어모델(VLM)로 명령을 해석하는 ‘슬로우 브레인’과 실시간 장애물 회피를 담당하는 ‘패스트 브레인’을 결합해, 사람과 로봇이 협업하는 환경에서 안전성과 유연성을 함께 확보했다. 앵커사업단은 학생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팀 중 일부는 하반기 예정된 한국연구재단 주관의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 기사출처 : 경희대학교 웹진 포커스
2026.08.24

경기도-경희대, '경기 기후 챕터' 협약.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추진

○ 기후 의제 선정해 새로운 기후행동 만들어가는 ‘경기 기후 챕터’ 추진 - ‘우리가 빌려쓰는 세계’ 콘퍼런스 및 환경 분야 작가 시리즈 강연 진행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경기 기후 챕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을 비롯해 이은열 경희대학교 학무부총장(국제) 겸 앵커사업단장(국제), 박상희 앵커사업단(국제) 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 기후 챕터’는 도서관의 본질인 책, 읽기, 기록을 기후행동으로 확장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이다. 책의 한 장(챕터, Chapter)을 넘기듯, 해마다 하나의 기후 의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작가, 시민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실천하며 새로운 기후행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서관은 프로그램 주최와 운영을 총괄하고, 경희대학교는 기획 방향 및 과제 수립, 콘텐츠 기획, 콘퍼런스 운영 등에 협력한다. 첫 번째 챕터인 ‘빌린 것들의 목록’은 우리가 자연과 미래세대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고,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고 다시 돌려줄 것인지 질문함으로써 기후 문제를 시민의 일상 속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경기 기후 챕터 2026’은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며,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도서관은 무엇을 읽고, 무엇을 돌려줄 것인가’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환경 분야 작가 14명의 시리즈 강연을 진행한다. 이은열 부총장은 “경희대학교는 경기도서관과 함께 시민이 기후를 읽고 질문하며, 그 질문이 일상의 실천과 다음 세대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적극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기후를 과학의 언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리고 일상의 흐름으로 넓혀 읽어보려는 시도”라며 “도민들이 기후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기도 뉴스포털
2026.08.19

경희대, 용인시 고교생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희대 미래인재센터가 5일부터 7일까지 용인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반도체·AI 엔지니어 진로 탐색 캠프’을 운영한다. 사진=경희대 제공   경희대학교 미래인재센터가 경기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8월 5일부터 7일까지 용인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반도체·AI 엔지니어 진로 탐색 캠프’을 운영한다. 고교생 3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희대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지역혁신센터(RIC)가 보유한 클린룸 등 반도체 전문 실습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대학의 첨단 자원을 지역 학생에 개발해 이론 중심의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대학과 지역이 연결된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은 반도체 산업 구조와 AI 기술 동향을 다루는 기초 특강을 비롯해 피지컬 AI 실습, 대학 진로 탐색 특강 등이 진행된다. RIC센터에서 감광액 도포, 노광, 현상, 식각 등 포토리소그래피 공정 전 과정을 실제 장비로 체험하고, 오픈랩에서 3D프린터 등을 활용한 AI·메이커 제작 실습이 이뤄진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경희대학교 미래혁신단 이원구 단장은 “대학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지역 학생에게 개방해 반도체·AI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설계 역량을 함께 높이려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용인특례시 앵커(舊 RISE) 사업비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다. ※ 출처 : 대학저널(클릭)
2026.08.05

앵커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 획득

양캠퍼스 앵커사업단이 2025학년도 1차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차평가에서 경기도 ‘매우 우수’ 등급, 서울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혁신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역혁신 선도 대학 역량 입증 2차년도 도약 발판 마련, 경희만의 비전과 지역사회의 핵심 가치 연계 양캠퍼스 앵커사업단이 2025학년도 1차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차평가에서 경기도 ‘매우 우수’ 등급, 서울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혁신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앵커사업 수행대학의 성과 목표 달성도와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학별 사업 추진체계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균형 잡힌 산업 대응 구조와 창업 생태계 인정받아 경기 앵커사업에서는 경기도 미래성장산업(G7) 및 지역기반산업(GX) 전 분야에 대응하는 균형 잡힌 사업 구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도체·AI·빅데이터·첨단모빌리티·바이오·신재생에너지·양자·디지털전환 등 G7 분야와 소부장·제조업·콘텐츠·농식품·스마트팜·디자인·문화예술·보건복지·서비스 등 GX 분야를 아우르는 총 12개 단위과제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견인했다. 현장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지산학 동반성장 교육 플랫폼 구축, 현장실습학기제 정착, 글로벌 현장실습 운영 등을 통해 재학생의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반도체 전문 기업 ‘솔브레인’과 협약을 체결하고, 판교 인프라를 활용한 스타트업 육성 거점인 ‘경희판교VI캠퍼스’를 개소했다.(관련 기사보기) 경희판교VI캠퍼스는 교육-인큐베이팅-멘토링-네트워킹-장비활용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창업지원 모델로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해 지역 개방형 창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했다. 지산학 얼라이언스 측면에서도 다각적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AI·빅데이터 분야 ‘GAIA-LINK 운영협의체’ 출범과 ‘반도체 얼라이언스 운영협의체’를 구성해 산학 연계를 공고히 했다. 이 외에도 지역혁신성장 ‘RISE-O:NE 플랫폼’ 등 다각적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중장기 발전 계획과의 일관성, 글로벌 연계 역량 인정 서울 앵커사업에서는 중장기 지산학협력 발전 계획과의 일관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앵커사업단(서울)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지역사회 기여를 통한 지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의 우수한 학술 역량을 지역 산업 혁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실천적 로드맵을 운영했는데 이는 서울시 RISE 기본계획의 핵심 기조인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과도 맞닿아 있다. 대학 보유 유망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해 ‘KHU IP Value UP’, ‘TRL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산학연동기기술개발과제’를 운영하며 고부가가치 자산화를 도모했다. 글로벌 산학협력 역량도 한층 강화됐다. ‘S-클러스터 연계 교육과정’, ‘표준 현장실습 학기제’, ‘캡스토디자인 리터러시(LIG)’를 통해 실현 역량을 확대하고, 지산학 협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산학연계 세미나와 지역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글로벌 역량 강화도 주목할 성과다. 서울시 ‘Try Everything 2025', 'SLW(Smart Life Week) 2025’ 등 국제 박람회에 학생 서포터즈가 참가하며 글로벌 역량과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아울러 의류 및 봉제 클러스터인 동대문구의 산업 지속가능성을 위해 ‘경희 패션 크리에이터 사업단’을 운영하며 노령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제 산업에 학생의 젊은 감각을 접목하는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인재양성부터 기술사업화까지 대학 혁신의 물결을 지역사회와 본격적으로 연결 앵커사업단(국제)은 2차년도에 ‘함께 키우는 지역 생태계, 함께 도약하는 글로벌 파워’라는 비전 아래 △KnM+EDU △GAIA-LINK △RISE-O:NE 플랫폼 △판교VI캠퍼스 △AI 아카데미 등을 5대 핵심 프로그램으로 제시했다. 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AX 융복합 시대에 대비한 G7 맞춤형 특화 교과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캡스톤디자인·PBL 기반 학생 주도형 첨단 융복합 선도 교육 모델을 정립한다. 기술혁신·R&D 분야에서는 G7 분야 기업 맞춤형 R&D 기획·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기반산업 Value-Up 지원 차원에서는 GX 수요 맞춤 기술개발·시제품 제작·기술이전을 통해 지역사회로 성과를 확산시킨다. 창업 생태계 분야에서는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맞춤 지원과 경희판교VI캠퍼스 보육 투자 펀드를 통해 글로벌 창업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앵커사업단(서울)은 2차년도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과제 신설과 기술사업화 실질화에 집중한다. 1차년도에 기초 자산과 지능형 인프라 구축에 주력했다면, 2차년도에는 지역 기업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대형 과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공동 연구·기술개발(R&D)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KLIC(K-Lab Intense Care)’와 글로벌 기술마케팅을 연계해 연구 성과가 실제 증대형 기술이전이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창출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한다. 서울시 ‘SLW 2026’, ‘Try Everything 2026’ 등 국제 박람회 참여를 이어가며 글로벌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 기관 연계 교육·프로젝트 트랙을 통해 재학생의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 경희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communication@khu.ac.kr
2026.08.03

서울·경기 RISE 사업 싹쓸이… 경희대, ‘지산학 혁신’ 압도적 선도 역량 증명했다

1차년도 RISE 연차평가 경기 ‘매우 우수’·서울 ‘우수’ 랭크… 수도권 혁신 중심대 우뚝 ‘솔브레인’ 손잡고 판교 스타트업 거점 구축… 동대문 봉제산업 구한 상생 모델 격찬 김진상 경희대 총장 “대학 비전과 지역 가치 연계 성공… 2차년도엔 가시적 성과 도출에 총력”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 속에서 대학의 생존 전략이 ‘지역 사회 및 산업과의 공존’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국내의 한 명문 사학이 서울과 경기를 아우르는 거대 광역 지자체 평가에서 나란히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며 학계와 산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캠퍼스가 위치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첨단 미래 산업과 전통 로컬 산업을 동시에 육성하는 ‘투트랙 지산학(지자체·산업계·대학) 협력 모델’이 중앙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최고의 혁신 역량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학년도 1차년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연차평가에서 경기도 ‘매우 우수’ 등급, 서울시 ‘우수’ 등급을 동시에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지역혁신 선도 대학으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입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대학들의 RISE 사업 성과 목표 달성도와 사업 추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향후 대학별 사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기 RISE 사업 평가에서 경희대는 경기도의 미래성장산업(G7), 지역기반산업(GX) 전 분야에 정밀하게 대응하는 균형 잡힌 사업 구조를 짜놓은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학 측은 지산학 동반성장 교육 플랫폼을 꼼꼼히 구축하고 현장실습학기제와 글로벌 현장실습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지역 맞춤형 인재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국내 반도체 전문 중견기업인 ‘솔브레인’과 전격 손을 잡고 대한민국 IT·바이오의 심장부인 판교에 스타트업 육성 거점인 ‘경희판교VI캠퍼스’를 성공적으로 개소했다.  이곳을 통해 교육부터 인큐베이팅, 멘토링, 네트워킹, 고가 장비 활용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창업지원 모델을 가동하고 있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GDIN, 솔브레인 등 지역 대표 혁신기관들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개방형 창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한 AI·빅데이터 분야의 ‘GAIA-LINK 운영협의체’와 ‘반도체 얼라이언스 운영협의체’를 출범시키는 등 초광역 단위의 산학 협력 기반을 다각화했다. 동시에 진행된 서울 RISE 사업 평가에서는 대학의 중장기 지산학협력 발전 계획과의 뛰어난 일관성과 거버넌스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경희대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지역사회 기여를 통한 지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뚜렷한 비전 아래 대학이 가진 최고 수준의 학술 역량을 서울의 도시 산업 혁신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고스란히 환원하는 실천적 로드맵을 가동했다. (중략) 김진상 경희대 총장은 “이번 연차평가 결과는 경희대만의 탁월한 학문적 비전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가치를 정교하게 융합해 실질적인 현장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며 “다가오는 2차년도 사업에서는 이미 단단하게 구축된 지산학 협력 기반을 촉매제 삼아 지역 산업 체질 개선과 도시 현안 해결로 직결되는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성과들을 도출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아낌없이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 스마트경제 (기사전문 링크 : 바로가기) 
2026.06.23

경희대 RISE사업단(국제캠퍼스), AI디자인마케팅2.0 사업 업무협약 체결

명지대 자연캠퍼스 한양대 ERICA캠퍼스 등 5개 기관 참여경기도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자인, 마케팅 경쟁력 제고 목표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RISE사업단(국제)이 15일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3층 피스홀에서 5개 기관과 ‘2026학년도 AI디자인마케팅2.0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경희대 RISE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균형발전본부, 용인특례시 민생경제과 상권활성화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경기RISE사업운영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RISE지산학협력단이 참여했다. AI디자인마케팅2.0 사업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의 실무역량 강화와 경기도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디자인·마케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이 목적이다. 경기도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상점가 총 15개소와 경희대·명지대·한양대 ERICA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사업은 밋업데이, 매칭데이, 교육 프로그램, 경진대회 및 성과공유회로 이어지는 4단계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 담당자가 직접 브랜드 노후화·디지털 마케팅 부재 등 현안을 발표하면, 학생들이 질의와 토론을 통해 과제를 이해하고 디자인·마케팅·AI 전공의 융합팀을 매칭하는 방식이다. 각 협력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지원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연계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현안 수집 및 대상 업체 모집을, 용인특례시는 관내 골목형 상점가 과제 발굴을 맡는다. 경희대 RISE사업단(국제) 최석원 부단장은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역량을 갖춘 인재가 지역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한국대학신문
2026.06.16

판교에 '창업 전진기지' 세우고, 용인에선 '반도체 인재' 키워

경희대 국제캠퍼스앵커사업단이 추진 중인 ‘판교 VI(Venture Incubating) 캠퍼스’는 대학 연구 성과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창업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제공 교육부는 지난 2023년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NCHOR(앵커·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 옛 RISE)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춘 대학 혁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대학 및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캠퍼스별 소속 지자체 특성에 맞춰 사업단을 신설하며 발 빠르게 대응했고, 양 캠퍼스(서울, 경기도 용인)가 각각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희대 국제캠퍼스는 ‘미래성장산업 선도형(KnM+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에서 개방·연결·확산·강화라는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대학이 지역혁신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계와 지자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을 강조한 것이다. 경희대는 주관대학으로서 경기도 미래 성장 전략을 설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 구축된 ‘판교 VI 캠퍼스’는 지식 기반 스타트업 보육과 성장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 미래성장산업 육성 위한 5가지 역점 프로그램 운영 경희대 국제캠퍼스 RISE사업은 ‘함께 키우는 지역 생태계, 함께 도약하는 글로벌 파워’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대학의 담장을 낮추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그 성과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려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으로 대표되는 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G7)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 패러다임도 전면 재구성하고 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 RISE사업단은 △경희 GAIA-LINK(AI·빅데이터 지자체·산업체·대학 협력 얼라이언스) △KnM+EDU 프로그램(지역기반 인력양성) △RISE-O:NE 플랫폼(지역 상생·협력) △판교 VI(Venture Incubating) 캠퍼스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전형 신설(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 등 5가지 역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경희 GAIA-LINK’는 AI·빅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G7 산업 주요 기업과 연구소가 참여하는 전략적 협력체다. 이를 통해 대학은 산업계 최신 수요를 파악하고, 기업은 대학의 우수 인재와 인프라를 활용하는 상호 호혜적 협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KnM+EDU 프로그램’은 지역산업 기반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춘다.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졸업 직후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RISE-O:NE 플랫폼’은 이번 사업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꼽힌다. 올해 초 공식 출범한 이 플랫폼은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산학(지자체·산업체·대학)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특히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사람의 연결’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현장형 협력 라인을 구축해 교육과 실천, 연구가 선순환하는 ‘글로컬(global+local·지역 특성을 살리면서도 세계적 기준과 경쟁력을 함께 지향하는 것) 라이징 경기 모델’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산학 협력 기술개발 분야에서는 지역 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원화된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앵커기업(특정 산업이나 지역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기업) 육성을 목표로 중·장기 연구를 수행하는 ‘G7(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 성장형’ 과제와 산업체 현장 애로기술 해결에 초점을 맞춘 단기 연구 중심의 ‘GX(경기도 지역기반산업) 자립형’ 과제가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GX 산업 분야 기술이전 실적 확대와 지역 수요 기반 고부가가치 특허 확보라는 가시적 성과도 내고 있다. ‘판교 VI 캠퍼스’는 글로벌 창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맡고 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 구축된 이 거점은 지식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대학 연구 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또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대상의 재직자전형(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을 신설해 경기도 첨단산업 재직자들 재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고교-대학-산업 연계 재직자 교육도 본격화하고 있다. (중략) 이은열 경희대 국제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사업 시행 초기임에도 지산학 협력 협의체 구성과 판교 VI 캠퍼스 등 핵심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한 점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추진 계획에 발맞춰 학생 중심 역량개발을 더욱 고도화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가 지역혁신 동력으로 선순환하는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전문 링크 : 바로가기 )
2026.05.22

'특성화고졸 재직자, 경희대 국제캠 간다'…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 재직자 정원외 전형 신설, 국제캠 첫 사례

경희대 국제캠퍼스 재직자전형 및 신설학과 요약 경희대학교가 국제캠퍼스에 '재직자 전형'을 처음 도입하며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 등장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재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성인 학습자와 재직자 재교육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경희대는 오는 2027학년도부터 국제캠퍼스 전자정보대학에 '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를 신설한다. 이번 학과 신설은 국제캠퍼스에 재직자 전형이 도입되는 첫 사례다. 경희대 재직자 전형은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운영됐고, 국제캠퍼스도 인근 산업계와의 연계성이 높아 관련 교육 수요가 꾸준히 제기됐다. 경희대 관계자는 “국제캠퍼스 재직자 전형 도입은 그동안 대학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논의가 있었다”며 “국제캠퍼스 인근 산업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함과 동시에,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기업 수요 맞춤형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 취지에 부합하고자 학과 신설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제캠퍼스의 지리적 위치와 맞물려 반도체 및 전자공학 분야 인력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을 제공해 실무와 이론이 결합 된 교육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희대 국제캠퍼스 전경(사진=경희대) 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 모집은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을 통해 이뤄진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정원 외) 규모로 확정됐다. 지원 자격은 산업체 근무 경력이 총 3년 이상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등을 졸업했거나 일반고 내 특성화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여야 한다. 서울캠퍼스 재직자 전형과 동일하게 입시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서류 평가와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직무 역량과 학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합격 후 학사 운영 역시 재직자 중심으로 설계됐다. 직장인 퇴근 시간을 고려해 평일 야간 및 주말 중심으로 편성된다. 온·오프라인 혼합 수업으로 일과 학습 병행이 가능하도록 학습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경희대 관계자는 “유연한 수업 시스템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적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재직자에게 적합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희대의 이 같은 행보는 대학가 전반에서 나타나는 재직자 전형 확대 및 평생교육 강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전통적인 입학 자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학들이 성인 학습자와 재직자를 새로운 교육 수요층으로 설정하며 전략을 재편한다. 2027학년도 재직자 전형 모집 인원이 100명을 초과하는 주요 대학도 8곳이 넘으며 한양대는 올해부터 재직자 중심 학부를 단과대학으로 승격하기도 했다. 서울의 한 대학 관계자는 “기술 변화 속도가 전례 없이 빨라진 현대 산업 구조에서 재직자 재교육은 이제 개인의 선택과 함께 기업 경쟁력과 직결된 필수 요소가 됐다”며 “라이즈 사업 등 대학이 지역 산업과 밀착해 재직자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국가 정책이 추진되면서, 대학은 개인이 경력을 유지 및 전환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의 역할이 굳건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장의 실무 경험에 대학의 전문 이론이 더해질 때, 산업 수요와 대학 교육이 함께 가는 인재 양성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출처 : 에듀플러스 (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
2026.04.20

경희대, 판교 VI 캠퍼스 개소식 개최... AI·반도체 창업 생태계 구축

솔브레인과 협력 산학연 거점 조성AI·반도체 중심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경희대와 솔브레인 관계자들이 19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열린 ‘경희 판교 VI 캠퍼스’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문화춘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19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경희 판교 VI 캠퍼스’를 개소하고, 창업지원과 산학연 협력을 연계한 혁신 거점 구축에 나섰다. 이번 캠퍼스는 반도체 기업 솔브레인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조성됐다. 경희 판교 VI 캠퍼스는 솔브레인 사옥 내에 마련된 공간으로,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이 연결되는 창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구성원의 창업을 촉진하고, 판교를 중심으로 한 기술 기반 산업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경희대는 경기 RISE 사업을 바탕으로 자체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입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가 집중 육성하는 스타트업군을 중심으로 입주기업을 선발해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솔브레인은 공동 연구와 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에 참여하며, 대학과 협력해 연구 성과의 산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첨단 소재와 반도체, 인공지능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업 수요와 연계된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캠퍼스 조성은 단순한 공간 마련을 넘어 대학 연구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구조적 시도로 평가된다. 산학연 협력 체계를 통해 기술 개발과 창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혁신 역량과 산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상 총장은 “경희 판교 VI 캠퍼스는 연구와 교육, 산업 현장이 결합하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미래 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이끄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수 솔브레인 대표이사는 “연구 역량과 산업 생태계가 결합한 만큼 미래 산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고, 김원경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다양한 주체가 연결되는 창업 공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희대는 기업 협력과 창업 지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캠퍼스는 이러한 전략을 구체화한 사례로, 향후 기술 창업과 지역 혁신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2026.03.20

2025학년도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 개최

2025학년도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 개최 지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지역사회와 소통 체계 확립 RISE 사업단(국제)과 융합기술연구원이 2월 26일(목)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피스홀에서 ‘2025학년도 RISE 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RISE 사업과 융합기술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는 RISE사업단(국제) 최석원 부단장이 맡았다. “학제 간 벽 허물어 실질적 프로젝트 진행할 것” 성과공유회는 △2025 경기도RISE 사업 주요 성과 △RISE 사업 우수 사례 △융합기술연구원 주요 성과 △융합기술연구원 우수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RISE 사업단(국제)과 융합기술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이은열 학무부총장(국제)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은열 부총장은 “연구 결과가 교육으로 연결되는 순환 속도가 매우 빨라지며 대학의 연구 기능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대학이 위치한 지역사회, 기업과의 협업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RISE 사업은 두 요소를 모두 아우르는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2025학년도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체계를 확립한 해라고 정의한 이 부총장은 “2026학년도는 RISE 사업과 융합기술연구원을 통해 학제 간 벽을 허무는 융합연구를 지원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ISE 사업 주요 성과는 최석원 부단장이 발표했다. 경희는 명지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 미래성장산업선도형 사업에 선정됐다. 2025학년도에는 다양한 지산학협력 플랫폼이 구축됐다. 지난 1월 AI·빅데이터 분야의 지역 거점이 될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가 발족했는데 경기도, 용인시 등 지역사회를 비롯해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카카오헬스케어 등 지·산·학·연·관·민 관계 기관이 참여한다. 경기도 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부처·다기관 협력체계인 ‘RISE-O:NE 플랫폼’도 출범했다. 이 외에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지산학협력 교육과정을 고도화했고, 미래사회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산업 맞춤형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성과도 거뒀다. 융합기술연구원, 교내 중점 분야 융합 학술 활동 고도화 RISE 사업의 우수 사례로 ‘2026 지역브랜드 디자인 경쟁력 지수’ 개발 성과가 발표됐다. 지역브랜드 디자인 경쟁력 지수는 지역브랜드의 경쟁력을 단순 매출 중심이 아닌 △시장 반응성 △확산 및 파급력 △시간을 통과하는 가치 △로컬 통합력 △감각적 완성도 등 5개 핵심 요소로 구조화해 정량·정성 100점 만점 체계로 평가했다. 발표를 진행한 박상희 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은 “지역 브랜드의 고유한 강점을 식별하고, 각 브랜드가 가진 비교 불가능한 가치를 기반으로 어떤 구조가 적합한지 파악해 추후 비즈니스 모델 패키지로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융합기술연구원은 교내 중점 분야 융합 학술 활동을 체계화하고 국가 R&D 수주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환경·에너지·양자재료·AI 생명 분야 등 4개 신규 센터를 설립하며 전략 분야 중심의 융합연구 구조를 고도화했다. RISE 사업과 협력해 경기도 G7 산업 7대 분야의 연계를 지원하고, 융합기술연구원 산하 센터와 경기도·지역·국내외 기관 간 연계를 촉진했다. 융합기술연구원은 센터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인문사회·예체능 계열과의 융합을 확대해 사회변화에 따른 첨단 융합 기술 분야를 선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융합센터는 우수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융합센터는 최근 우주 산업의 가파른 성장으로 주목받는 우주 반도체 기술 개발에 도전한다. 전자공학부, 우주과학과 소속 교원이 힘을 합쳤다. 전자공학부 임영현 교수는 “내방사선 회로 설계 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추후 공개해 설계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기사출처 : 경희대학교 웹진 포커스
2026.03.13

대학과 지역사회 잇는 'RISE-O:NE 플랫폼' 출범

대학·지역사회·기업 지역 현안 공동 접근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체계 구축 RISE사업단(국제)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실천형 협력 플랫폼 'RISE-O:NE 플랫폼'을 출범했다. 이번 플랫폼은 대학, 지역사회, 기업이 공동으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 생태계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참가 주체들이 지역 발전 과제를 공동체 관점에서 접근해 실제 사업과 교육으로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체계를 구축한다. 출범식은 1월 20일(화)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피스홀에서 진행됐다. "지역과 질문하고, 함께 실천하는 책임 있는 협력 파트너 될 것" 축사는 이은열 학무부총장(국제) 겸 RISE사업단장(국제)이 맡았다. 이은열 부총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 대학은 교육과 연구를 넘어 지역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동반자다. RISE-O:NE 플랫폼은 '연결'과 '실천'을 핵심 가치로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지역혁신을 이끄는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희는 지역과 질문하고 함께 실천하며 성과를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협력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플랫폼에 함께 참여하는 기관의 기대도 이어졌다. 임준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본부장은 "연간 약 100만 명의 소상공인이 폐업하는 등 지역 경제가 위기에 직면했다. 지·산·학·관이 협력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실행한다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김승일 수원도시재단 본부장은 경희와 협력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학생들이 구도심과 골목상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온 과정이 인상 깊었다. RISE-O:NE 플랫폼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교육-실천-연구의 선순환 협력 구조 정착 이어 RISE-O:NE 플랫폼의 협력 의제와 실행 구조가 발표됐다. RISE-O:NE 플랫폼은 지산학협력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사람의 연결'을 핵심으로 한 현장형 협력 라인을 구축한다. 지역사회 브랜딩,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대학 중심의 글로컬 라이징 경기 모델을 구축해 교육-실천-연구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경희의 노력도 공유됐다. 지역브랜드 차별화 전략으로 지역 상권을 지붕 없는 컨벤션 공간으로 확장한 타운마이스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회, 국제 컨퍼런스,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가 추진됐다. '디자인마케팅사업2.0'은 2018년부터 이어진 대표적인 실천 프로그램이다. 예술·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가 참여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이 외에도 지역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진단하는 지역브랜드 디자인 임팩트 지수 개발, 중·고등학생 대학 반도체 특화 교육, 천문대 과학교실 및 공개 관측회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됐다. 행사는 RISE-O:NE 협의체 선언문 낭독과 위촉패 전달식으로 마무리됐다. 선언문에는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공동으로 인식하고 실천적 협력 의제를 발굴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책임을 인식하고, 지역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 기사출처 : 경희대학교 웹진 포커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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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교내 구성원 대상 2026 경기도 앵커(舊 RISE)사업 성과공유 및 2차년도 사업설명회 개최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국제캠퍼스)는 경기 RISE사업 1차년도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RISE 체계 개편에 따라 앵커(ANCHOR,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재구조화된 2차년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세부사업 추진 실효성 제고를 위해 <2026 경기도 앵커(舊 RISE)사업 성과공유 및 2차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본 사업 참여학과(학사단위) 및 유관(관심)부서 구성원 등 총 4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경기 RISE사업 1차년도 주요 추진성과와 평가결과를 확인하고, 2차년도 앵커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업 운영에 따른 주요 변경사항을 살펴보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 앵커사업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참여학과 및 유관부서 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 행사명 : 2026 경기도 앵커(舊 RISE)사업 성과공유 및 2차년도 사업설명회 · 일  시 : 2026. 7. 22.(수) 13:30~14:30 · 장  소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대학본부) 3층 피스홀 · 세부일정 시 간 주요내용 13:30~13:32 • 개회 13:32~13:37 • 인사말 13:37~13:45 • 경희판교VI캠퍼스 개소식 영상 시청 13:45~14:25 • 경기도 RISE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 및 2차년도 앵커사업 안내   - 경기도 RISE 사업개요   - 1차년도 RISE사업 우수성과 및 결과 공유   - 교육부 RISE 재구조화에 따른 앵커 체계 소개   - 2차년도 경희대학교 앵커사업 추진전략 및 주요 프로그램 소개 등 14:25~14:30 • 경기도 앵커(舊 RISE)사업 관련 Q&A 14:30 • 폐회

2026.07.24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및 AI·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앵커사업단 경희GAIA센터는 지난 7월 8일(수) 전자정보대학에서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와 '2026 AI·빅데이터 분야 전문가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빅데이터 분야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연구와 인재양성 등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인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앵커사업단(국제) 및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회원사 구성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대학 GAIA-LINK 사업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기관별 협력 수요와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또한, 기술·인력·인프라 연계 방안과 지역혁신 및 앵커사업 연계를 위한 정책 제언을 공유하며 공동연구, 인재양성,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협력과제 발굴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여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 행사로 진행된 '2026 AI·빅데이터 분야 전문가 초청특강'에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임화섭 단장이 연사로 나서 '비디오로부터 학습하는 휴머노이드: VLA 모델의 물리세계 적응과 온디바이스 가속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우리대학 구성원을 비롯해 도내 대학·산업체·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하였다. 강연에서는 휴머노이드와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AI 기술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물리세계 적응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구현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휴머노이드 분야의 연구 및 산업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국제캠퍼스) 경희 GAIA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AI·빅데이터 분야의 공동연구와 전문인재 양성를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경희대 RISE사업단, 5개 기관과 'AI디자인마케팅2.0' 업무협약 체결

경희대 RISE사업단(국제캠퍼스)은 2026년 6월 15일 교내 중앙도서관 피스홀에서 5개 기관과 함께 '2026학년도 AI디자인마케팅2.0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경희대 RISE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균형발전본부 ▲용인특례시 민생경제과 상권활성화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명지대 자연캠퍼스 경기RISE사업운영팀 ▲한양대 ERICA(에리카) RISE지산학협력단이 참여했습니다. AI디자인마케팅2.0 사업은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의 실무역량 강화와 경기도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디자인·마케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이 목적으로, 경기도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상점가 총 15개소와 경희대·명지대·한양대 ERICA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2026.06.09

재직자 대상, 「악성코드 분석 초급 과정」 운영... 역량강화교육 연간 운영 로드맵 본격 가동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평생교육원은 경기 앵커(RISE)사업 [3-3] 기업 수요맞춤 재직자 역량강화 지원 과제의 일환으로 「악성코드 분석 초급 과정」 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기업 및 기관의 정보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신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악성코드 분석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정적분석, 동적분석, 코드분석, 자동화분석 기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분석 결과로 도출된 데이터를 활용한 위협 헌팅(Threat Hunting) 적용 방안을 다루어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은 2026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글로벌관 301호 전산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업 및 기관 보안 및 침해사고 대응 담당자, 보안관제 및 위협 인텔리전스 담당자 등 총 13명이 참여하였다.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 기반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악성코드 분석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9명이 응답하여 평균 4.8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최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으며,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보 보안 전문성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산업체 현안 해결 및 동반 성장을 모색하고, IC-PBL 기반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함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경기 앵커(RISE)사업을 통해 산업 수요를 반영한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앵커(RISE)사업을 통해 운영되는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은 연간 교육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며, 산업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 2026학년도 운영과정 바로가기: 최고위 및 특별과정 경기도 RISE사업(2차년도) 재직자 교육 과정 평생교육원 )

2026.03.19

솔브레인X경희대학교 경희 판교VI캠퍼스 개소식 개최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는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 솔브레인과 함께 2026년 3월 19일(목) 판교 제2테크노밸리 솔브레인 신사옥에서 경희 판교VI(Venture Incubating)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026.02.26

2025학년도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 개최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와 융합기술연구원은 2026년 2월 2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3층 피스홀에서 '2025학년도 RISE사업단(국제)-융합기술연구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RISE 사업과 융합기술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성과공유회는 △2025 경기도RISE 사업 주요 성과 △RISE 사업 우수 사례 △융합기술연구원 주요 성과 △융합기술연구원 우수 사례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RISE 사업단(국제)과 융합기술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이은열 학무부총장(국제)이 인사말을 전하였습니다.

2026.01.20

경희대학교 지역 혁신성장 거버넌스 'RISE-O:NE 플랫폼' 출범식 개최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 지산학협력혁신센터에서 2026년 1월 20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도서관 3층 피스홀에서 '지역 혁신성장 거버넌스 RISE-O:NE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지역 현안을 지·산·학·연·관·민이 함께 해결하는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출범식에는 RISE사업단(국제)을 비롯해 경기도 및 용인시 관계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협의체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습니다. 우리 사업단은 이번 RISE-O:NE 플랫폼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 기업, 대학이 공동으로 기획·시행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01.09

AI·빅데이터 기반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발대식 개최

경희대학교 RISE사업단(국제캠퍼스) 경희GAIA센터에서 2026년 1월 8일 코트야드 메리어드 수원 레이크파크볼룸에서 'AI·빅데이터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발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지·산·학·연·관·민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AI·빅데이터 기반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발대식에는 RISE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도 및 용인시 관계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빅데이터 분야,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협의체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습니다. 우리 사업단은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을 계기로, 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 산업 혁신 및 연계 협력에 힘써 경기도 RISE 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지산학연관민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희 GAIA-LINK 얼라이언스

본 사업단은 AI·빅데이터, 반도체, 양자, DX 분야의 특화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국가·글로벌로 확장되는 경희 얼라이언스 리더십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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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지산학연계

    G7/GX 특화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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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창업 밸리 확대

    경희 판교VI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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